신라1000
SILLA 1000
KOEN
사로국·초기上古

경주 월성

월성은 신라 궁궐이 있었던 도성이다.

경주 월성
지도 위치사로국·초기
공식 출처
등록된 지정 정보 · 사적 제16호
지정일1963
시대사로국·초기
출처 · 장소 카탈로그 등록값 · 국가유산청 실시간 확인은 현재 연결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한국관광공사 공식 설명

월성은 신라 궁궐이 있었던 도성이다. 성의 모양이 반달처럼 생겼다 하여 반월성·신월성이라고도 하며, 왕이 계신 성이라 하여 재성(在城)이라고도 한다. 『삼국사기』에 의하면 파사왕 22년(101)에 성을 쌓고 금성에서 이곳으로 도성을 옮겼다고 전한다. 이 성은 신라 역대 왕들의 궁성이었으며, 문무왕 때에는 안압지·임해전·첨성대 일대가 편입되어 성의 규모가 확장되었다. 성을 쌓기 전에는 호공이라는 사람이 살았는데 탈해왕이 어렸을 때 꾀를 내어 이곳을 차지했다고 한다. 남해왕이 그 이야기를 듣고 탈해왕을 사위로 삼았으며, 신라 제4대 왕이 되었다는 전설도 전한다. 성의 동·서·북쪽은 흙과 돌로 쌓았으며, 남쪽은 절벽인 자연지형을 그대로 이용하였다. 성벽 밑으로는 물이 흐르도록 인공적으로 마련한 방어시설인 해자가 있었으며, 동쪽으로는 경주 동궁과 월지로 통했던 문터가 남아있다. 성 안에 많은 건물 터가 남아있으며, 1741년에 월성 서쪽에서 이곳으로 옮겨온 석빙고가 있다. (출처 : 국가유산청)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detailCommon · 원문 의미를 바꾸지 않고 표시

관람상시 개방 연중무휴 가능
무장애
장애인 화장실 있음출처: 한국관광공사 무장애관광 정보
현장 답사 컨디션
보통23°습도 92%

다습 — 후텁지근하고 소나기 가능.

기상청 초단기실황 · 격자 100,90
한국관광공사 TourAPI
길찾기내 도장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