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1000
SILLA 1000
KOEN
중대中代

삼릉계곡마애석가여래좌상

경주시 배동의 거대한 자연 바위벽에 새긴 앉아 있는 모습의 석가여래불로 높이는 6m이다.

PHOTO · 삼릉계곡마애석가여래좌상이미지 준비 중
지도 위치중대
공식 출처
등록된 지정 정보 ·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 제158호
지정일1979
시대중대
출처 · 장소 카탈로그 등록값 · 국가유산청 실시간 확인은 현재 연결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한국관광공사 공식 설명

경주시 배동의 거대한 자연 바위벽에 새긴 앉아 있는 모습의 석가여래불로 높이는 6m이다. 남산의 좌불 중에서 가장 큰 것으로, 통일신라시대 후기에 유행하던 양식의 마애불로 추정된다. 바위 자체가 약간 뒤로 기울어져 있어 조각된 불상이 먼 하늘을 올려다보는 것처럼 보인다. 몸을 약간 뒤로 젖히고 있으며, 반쯤 뜬 눈은 속세의 중생을 굽어살펴 보는 것 같다. 머리에서 어깨까지는 입체감 있게 깊게 새겨서 돋보이게 했으나 몸체는 아주 얕게 새겼다. 이곳에 있는 다른 불상들의 세련되고 단정한 얼굴과는 달리, 이 불상은 약간 투박한 느낌을 준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detailCommon · 원문 의미를 바꾸지 않고 표시

관람상시 개방 연중 무휴 가능
무장애
무장애 정보 미확인
현장 답사 컨디션
답사 좋음24°습도 80%

야외 유적 답사에 쾌적합니다.

기상청 초단기실황 · 격자 100,89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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