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中代
주사암(경주)
경주는 이름만으로도 마음이 설레이는 곳이다.
지도 위치중대
공식 출처
한국관광공사 공식 설명
경주는 이름만으로도 마음이 설레이는 곳이다. 신라인의 불국토이자 이상향이었던 경주. 그래서 그곳을 찾아가는 길은 더욱 특별하다. 경주의 산들은 그 산세가 웅장하거나 계곡이 아름답다기보다는 우리나라 어디서나 볼 수 있는 평범한 모습들이지만 산자락마다 신라 천년의 역사와 설화를 간직한 곳이어서 그 역사의 향기를 더듬으며 한 번쯤 올라볼 만한 산들이 많다. 일명 주사산[朱砂山], 부산[富山]이라 불리는 오봉산[五峯山] 역시 천년이 넘는 옛 설화를 찾아 떠나 봄직한 산이다. 그리고 그 오봉산 정상에 옛 설화를 간직한 주사암이 있다. 주사암은 신라 문무왕 때 의상 대사가 주암사[朱巖寺]라는 이름으로 창건하였는데, ‘신증동국여지승람’에 이 절의 내력과 관련된 설화가 전해진다 (주사암의 창건 설화 참고). 그리고 이 설화에 의해서 절 이름이 주사암이 되었다고 한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detailCommon · 원문 의미를 바꾸지 않고 표시
관람연중무휴
불가능
무장애
무장애 정보 미확인
현장 답사 컨디션
답사 좋음24°습도 80%
야외 유적 답사에 쾌적합니다.
기상청 초단기실황 · 격자 97,90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