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 전中古
경주 진평왕릉
경주 진평왕릉은 신라 26대 진평왕(재위 579∼632)의 무덤이다.
지도 위치통일 전
공식 출처
한국관광공사 공식 설명
경주 진평왕릉은 신라 26대 진평왕(재위 579∼632)의 무덤이다. 진평왕은 독자적 왕권을 확립하기 위해 새로운 중앙 행정부서를 설치하였다. 또한 중국의 수·당나라와의 외교관계를 통해 백제와 고구려의 침공을 효율적으로 막았고, 경주 명활성을 보수하여 수도 방위에 힘썼다. 높이 7.9m, 지름 36.4m의 둥글게 흙을 쌓은 원형 봉토무덤이다. 무덤 밑둘레에는 자연석을 이용해 둘레돌을 둘렀으나 현재 몇 개만 남아있다. 규모로 보아 왕릉급 무덤임이 분명하며 평야 가운데 있는 것이 특징이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detailCommon · 원문 의미를 바꾸지 않고 표시
관람상시 개방
연중무휴
가능
무장애
무장애 정보 미확인
현장 답사 컨디션
보통25°습도 89%
다습 — 후텁지근하고 소나기 가능.
기상청 초단기실황 · 격자 100,90
한국관광공사 TourAP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