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1000
SILLA 1000
KOEN
사로국·초기上古

경주 일성왕릉

경주 남산 서쪽 약간 경사진 지점에 있는 일성왕릉은 신라 제7대 일성왕(재위 134∼154)을 모신 곳이다.

PHOTO · 경주 일성왕릉이미지 준비 중
지도 위치사로국·초기
공식 출처
등록된 지정 정보 · 사적 제173호
지정일1969
시대사로국·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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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공식 설명

경주 남산 서쪽 약간 경사진 지점에 있는 일성왕릉은 신라 제7대 일성왕(재위 134∼154)을 모신 곳이다. 봉분의 높이 7m, 직경 10m이며 하단에는 석축을 쌓았다. 봉분 전면에는 자연석으로 쌓은 호석으로 보이는 석열이 있고 봉분 주위에도 그러한 돌을 돌렸던 듯하다. 중단의 석상은 후세에 설치한 것이며 그 뒤에는 장대석으로 얕은 1단의 석축이 있으나 이것은 석상을 놓으면서 쌓은 듯하다. 하단의 석축은 잡석으로 쌓았는데 이것도 후세에 손댄 것으로 보인다. 상당한 규모의 대형 분묘여서 일반 서민의 무덤이 아님을 알 수 있으나 일성왕의 장지에 관한 기록이 없어 전해지는 말로 추정할 뿐이다. 일성왕은 에는 제3대 유리왕의 맏아들로 에는 제3대 유리왕의 조카 혹은 제7대 지마왕의 아들로 기록되어 있다. 일성왕은 농토를 늘리고 제방을 수리하여 농업을 권장하였으며 민간에서 금·은·주옥의 사용금지를 하는 등 백성을 위한 정치에 주력하였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detailCommon · 원문 의미를 바꾸지 않고 표시

관람상시 개방 연중무휴 가능
무장애
무장애 정보 미확인
현장 답사 컨디션
보통23°습도 92%

다습 — 후텁지근하고 소나기 가능.

기상청 초단기실황 · 격자 10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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