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中代
불국사
불국사는 신라 법흥왕 15년에 어머니의 뜻에 따라 국가의 안녕과 백성의 평안을 기원하며 창건되었다.
지도 위치중대
공식 출처
한국관광공사 공식 설명
불국사는 신라 법흥왕 15년에 어머니의 뜻에 따라 국가의 안녕과 백성의 평안을 기원하며 창건되었다. 경덕왕 10년인 751년에는 재상 김대성이 절을 다시 지어 현재의 규모로 정비하였다. 그러나 임진왜란을 거치며 건물과 문화유산 대부분이 소실되거나 약탈당하는 아픔을 겪었다. 이후 1920년대 전까지는 일부 건물과 탑만 황량하게 남아 있었으나, 지속적인 원형 복구와 보수 작업을 거쳐 현재의 모습을 되찾게 되었다. 현재는 국보 7점을 포함한 문화유산을 보유한 대사찰로 자리 잡고 있다. 불국사에서 약 3㎞ 떨어진 산등성이에는 석굴암이 위치해 있다. 석굴암은 동해를 향해 앉은 여래좌상 본존불이 중심을 이루며 동양의 걸작으로 꼽힌다. 불국사와 석굴암은 1995년 12월 6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이로써 두 유적은 국내외적으로 신라 불교문화의 정수로 평가받고 있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detailCommon · 원문 의미를 바꾸지 않고 표시
관람09:00~18:00 (입장 마감 17:00)
연중무휴
가능
무장애
휠체어 접근 가능 · 장애인 화장실 있음 · 장애인 주차장 있음출처: 한국관광공사 무장애관광 정보
현장 답사 컨디션
보통21°습도 99%
다습 — 후텁지근하고 소나기 가능.
기상청 초단기실황 · 격자 10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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